만성노인질환 초점 맞춘 로하스동서울요양병원 개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15 09:26   

치매나 뇌졸중 등 만성노인질환 환자에 초점을 맞춘 로하스동서울요양병원이 개원했다.

로하스동서울요양병원(원장 김학준 재활의학전문의)은 최근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치매와 뇌졸중, 파킨스씨병 등 만성노인질환으로 장단기 질병관리와 요양이 필요한 환자에 초점을 맞추고 운영에 들어갔다.

로하스동서울요양병원은 노환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환자나 종합병원에서 처치 완료 후 가정에서의 요양이 어려운 환자, 암 관련 수술 이후 장기요양이나 항암치료가 필요한 요양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병원 김학준 원장은 "인간 존엄과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케어에 초점을 맞춰 개원했다"면서 "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간병사 등 다양한 직종의 기능을 연계해 효율적인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문의:(02)577-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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