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수앤수 '휴대용심전도기' 신기술으뜸상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3 10:26   수정 2009.06.03 17:44

보령제약 계열사인 ㈜보령수앤수(대표 이인영)의 휴대용 심전도기(ER-1000)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선정하는 ‘신기술으뜸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신기술으뜸상’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제품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기 위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개발된 신기술 제품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보령수앤수에 따르면  휴대용심전도기(ER-1000)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런 부정맥을 측정ㆍ저장할 수 있어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등으로 인한 돌연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조작이 간단하고 최대 300회까지 저장이 가능해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편리하게 체크할 수 있어 현재 전국 50여 개 대학병원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한편 10회째를 맞는 올해 '신기술 으뜸상'에는  보령수앤수의 휴대용 심전도기를 비롯해 삼성전자 애니콜햅틱빔, 청호 나이스 이과수 얼음정수기 등 12개 제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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