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장벽학회 학술대회, 산학교류 장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2 17:08   수정 2009.06.03 17:42

한국피부장벽학회(회장 안성구, 이사장 김성진)는 6월 2일 ‘기초 피부장벽생리’와 ‘피부장벽 응용분야’를 주제로 강남세브란스병원(구.영동세브란스병원) 대강단에서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피부과 기초연구분야와 임상에서 중요한 주제인 피부장벽에 대한 최신지견을 습득하는 교육의 장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는 젊은 피부과 교수 9명이  다양한 주제를 발표했다.

한국피부장벽학회는 한국학술진흥단체 총연합회의 회원학회로서 피부의 각질층, 지질 및 피부생물학분야를 연구하고자 1995년 창립됐으며, 지난 10여년 동안 정기학술대회, 학회지 발간을 통해 피부장벽 연구성과의 교류, 산학연의 유기적 협조관계를 구축하며 성장했다. 

 제약게에서는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이 현재 부회장으로 학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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