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임상시험솔루션’, 제약계 호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27 11:21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는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임상시험담당자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지쯔의 임상시험솔루션인 ‘DDworks21’세미나를 개최했다.

DDWorks21은 제약회사의 의약품 개발과정에서 임상시험의 프로세스를 기본 가이드라인인 GCP(Good Clinical Practice)에 맞춰 실시할 수 있는 패키지 솔루션이다.

 한국의 임상시험가이드라인(K-GCP)에 준거한 임상시험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솔루션으로, 이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면 임상시험의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업무효율화뿐 아니라 개발비 삭감 등의 효과가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회사측에 따르면 한국후지쯔는 한국오츠카제약에 DDworks21 기반의 임상시험정보관리시스템의 개발을 완료, 제약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후지쯔 이형래 사업부장은 “한국후지쯔는 고객의 TCO절감 및 비즈니스 가치와 연계될 수 있는 후지쯔 그룹의 경쟁력있는 솔루션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며 “DDworks21을 통해 임상시험분야의 독자적인 솔루션&서비스 벤더로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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