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불황의 여파로 개인병원 등의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문 닫는 곳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아토피 관련 기능성 화장품 제조 유통 회사 세균닥터가 ‘브랜드 강화 및 마케팅 프로모션 공동 개발’에 나섰다.
세균닥터가 이번에 시작하는 ‘브랜드 강화 및 마케팅 프로모션 공동 개발’은 서울 ‘유앤아이 피부센터’와 ‘참고운 피부과’, 인천 ‘라인 피부 에스테틱’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병원의 마케팅 역량을 세균닥터 측에서 ‘셰어’(share)하고 브랜드 역점 강화에 주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병원의 단점 과제를 분석하고 극복하기 위해 마케팅 컨설팅부터 무료 체험단 운영, 아토피. 여드름 교실 운영, 할인쿠폰 발행, 커뮤니티 공간 조성, 해외 고객 유치 등 병원의 수익 증진을 도모하고 협력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넘어서 관련 업종인 피부과 서너 곳을 더 선정하여 서로의 장점을 상호 교류하고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장을 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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