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입원 청소년 대상 다양한 체험 행사 열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5-06 08:49   

머크 세로노 의약사업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새롭게 증축된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병원(병원장: 유한욱 교수- 현 대한 소아 내분비 학회장)에 입원하고 있는 200 여 명의 어린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가족행사 ‘오 해피데이’ 를 개최하였다.

이번 이벤트는  입원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 청소년 환자와 보호자들이 병원 내에서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됏다.

행사는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이 함께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은 후, 그 사진으로 액자를 만드는 체험을 포함해, 쿠키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사탕으로 알약 만들기 등, 평소 병원 내에서 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됐다.  

또 중증의 병으로 병실에서 움직일 수 없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서는 마술사가 직접 병실을 방문하여 마술쇼 및 즉석사진을 함께 찍으며 추억을 나누었다.

머크 세로노는 독일 머크의 한국 법인인 머크 주식회사(대표이사: 유르겐 쾨닉)의 의약사업부로 머크는 액정, 생명과학 및 시약, 그리고, 기능성 안료 및 화장품 원료 같은 화학분야와 성장호르몬, 불임 치료제, 고혈압 치료제, 당뇨 치료제 및 항암제 등 전문의약품에 중점을 둔 의약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주로 많이 투여하는 성장호르몬의 경우, 대부분의 약제들이 1회용 주사기나 펜타입의 투약기구를 사용하는 반면, 머크 세로노는 바늘이 없어 바늘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쿨클릭 그리고, 2008년 11월 세계최초 전자식 투약기구로 출시되어 주목 받고 있는 투약이 간편한 이지포드™로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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