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진단, 검체오류 최소화 자동분석기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1 08:01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이헌구)은 자동 생화학분석기인 cobas c311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06년 런칭 이래 전세계적으로 2400 시스템 이상 설치된 로슈진단의 베스트 셀러 제품인 cobas 6000의 후속 모델로, 뛰어난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임상화학, 특수 단백, 당뇨진단, 마약검사 등 100가지 이상의 검사가 가능한 차세대 통합 솔루션이다.

또 검사 도중 발생 가능한 검체 오류를 자동으로 확인하여 최소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의 간결한 디자인은 검사실의 공간 이용 효율성을 최적화하며 모든 cobas modular platform에 단일화된 규격의 시약병은 보관 및 재고관리가 용이하고 시약의 효율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신뢰성 있고 표준화된 결과 보고를 가능하게 한다.

회사 관계자는 "cobas c 311은 검사실의 환자들을 위한 신속하고도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차세대 통합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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