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성교육사이트, 부부핵교(夫婦核校) 운영으로 화제가 된 힐빙재단(www. Healbeing.com 대표 황주성)은 ‘당뇨환자 완치문제’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힐빙요법’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주성 대표는 “트랜스지방독 퇴출 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을 운영하며 고지혈증으로 생명을 잃거나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1천 만 명이 넘는 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이를 완치할 수 있는 뾰족한 의술이 없어 ‘힐빙요법’을 개발하게 됐다”며 “환자에게는 전화로 병원 한의원에는 이메일로 비법을 전수해 주고 힐빙요법을 체험할 수 있는 특수한 생수를 택배비만 부담하면 당뇨.고혈압환자에 한해 무료로 보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병원에는 완치가능한 첨단의술을 제공할 것”이라며 “어느 치료기관에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와 영상자료를 통해 효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카콜라도 생산비법을 보호하기 위해 특허출원을 하지 않은 것처럼 힐빙요법에 관한 기법도 극비”라며 “제약회사와 식품회사 등에서도 힐빙요법 검증을 요청하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