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랜스클럽, 당뇨환자 치료 ‘힐빙요법’ 개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4 10:56   수정 2009.03.24 17:41

부부성교육사이트, 부부핵교(夫婦核校) 운영으로 화제가 된 힐빙재단(www. Healbeing.com 대표 황주성)은 ‘당뇨환자 완치문제’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힐빙요법’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주성 대표는 “트랜스지방독 퇴출 시민단체 ‘노트랜스클럽’을 운영하며 고지혈증으로 생명을 잃거나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1천 만 명이 넘는 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이를 완치할 수 있는 뾰족한 의술이 없어 ‘힐빙요법’을 개발하게 됐다”며 “환자에게는 전화로 병원 한의원에는 이메일로 비법을 전수해 주고 힐빙요법을 체험할 수 있는 특수한 생수를 택배비만 부담하면 당뇨.고혈압환자에 한해 무료로 보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병원에는 완치가능한 첨단의술을 제공할 것”이라며 “어느 치료기관에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와 영상자료를 통해 효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카콜라도 생산비법을 보호하기 위해 특허출원을 하지 않은 것처럼 힐빙요법에 관한 기법도 극비”라며 “제약회사와 식품회사 등에서도 힐빙요법 검증을 요청하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