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이사장 檢에 탈세 조사받은 적 없어"
"'이사장 조사' 기사는 사실확인 거치지 않은 잘못된 기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6 10:44   수정 2009.02.26 10:52

우리들병원은 모 신문 26일자 '檢, '탈세 혐의' 우리들재단 이사장 조사' 제하의 기사는 사실확인을 거치지 않은 잘못된 보도라고 26일 밝혔다.

병원은 "우리들의료재단은 이번 세무조사 과정을 통해 탈세한 것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검찰에 고발되지도 않았다"며 " 따라서 '檢, '탈세 혐의'우리들재단 이사장 조사' 제하의 보도처럼 검찰에 소환조사를 받을 이유도 없고 그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다만 우리들생명과학 김수경 대표이사가 어제(25일) 지난해 국세청 세무조사관련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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