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병원, 등반대회 통해 존경받는 병원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1 08:05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갈렌의료재단 박진규병원은 전 직원 등반대회를 통해 인내심을 키우고 화합과 봉사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11월 30일 전 의료진과 간호직, 의료지원부서 등의 각부서 직원들은 충남 천안시의 최고봉인 광덕산(해발 699미터)을 등반하며 거대한 자연 앞에서 더불어 사는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그리고 정상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며 한발 한발 나아가면서 어떠한 역경도 참고 이겨 낼 수 있는 ‘호연지기’ 정신을 키웠다.

정상에 올라선 박진규병원 직원일동은 “다가오는 2009년에도 변함없이 ‘가족의 마음’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했다.

박진규 병원장(갈렌의료재단 이사장)은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서 다가오는 한해의 계획을 세우고, 힘들고 좌절하고 싶을 때는 정상에 섰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며 이겨나가고, 더욱 발전하고 존경받는 갈렌의료재단 박진규병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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