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교육센터(TVCI)는 개관 3주년을 맞아 난시 및 콘택트렌즈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신지 세키교수를 초빙, 지난 25일과 26일 TVCI에서 안경사의 전문성 증진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5년 8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한국에 설립된 안경사 전문 교육기관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교육센터는 매년 세계적인 안과분야의 선구자를 초빙하여 국내 안경사들에게 관련분야의 선진기술과 세계적인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특히 TVCI 개관 3주년을 맞아, 일본 저명 안 전문가 신지 세키 교수를 초빙, 일본과 한국의 렌즈 시장을 돌아보고, 한발 더 나아가 안경사들이 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40여명의 소수 그룹으로 구성된 안경사들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기존과 달리 난시용 소프트콘택트렌즈 및 시기능 분석 그리고 처방법에 대한 이론적인 교육과 더불어 각각의 사례 분석 및 시연 등을 병행하여 참석한 안경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안경사들 대부분은 실질적으로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정기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공부하여 전문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안경세상의 염정호 안경사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참석하고 싶다.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접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고객을 대함에 있어 자신감이 향상된다”며 이러한 교육 기회가 결과적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교육센터는 안경사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개발 및 전문적인 발전을 위해 지난 2005년 8월 설립된 전문 교육기관으로 개관 이래, 총 1,700여명의 국내 안경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과정을 수료한 안경사들의 교육만족도는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는 회사의 신조인 혁신적인 제품 제공과 보다 향상된 비즈니스 시스템 구축, 양질의 전문화된 교육 등 3가지를 강조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육을 통해 안경사들의 전문성 증진과 업계의 발전 및 선진화를 선도하는 평생 교육기관으로서 되고자 하는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