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최고 사양 초음파시스템 선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2 10:15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삼성동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2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학술대회, AOCR 2008)’에 참가한다.

AOCR은 지난 1971년제 1회를 시작으로 매 2~3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최대규모의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국내외 영상의학 전문가를 비롯한 의료영상장비 분야 종사자들이 참가해 오고 있다.

대한영상의학회와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회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AOCR 2008에서는 ‘AOCR에서 만나는 영상의학의 미래(Meet the future of radiology with AOCR)’라는 주제로 전세계 32개국 약 3,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스폰서인 필립스는 영상의학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10월 25일,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의미있는 혁신(Meaningful innovations throughout the care cycle)’이라는 주제로 영상의학을 통한 보다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미래치료 환경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오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의 숀티그(Shawn Teague) 교수가 필립스의 최신 256 슬라이스브릴리언스iCT(256 Slice Brilliance iCT)의 임상우수성에 대해 발표하고, 네덜란드 위트레흐트(Utrecht) 대학의 타로타카하라(Taro Takahara) 교수가 필립스 3.0T MRI 장비를 사용한 최신 영상의학기술의 탁월한 개선점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김태경교수가 필립스 초음파기술을 사용하여 간암 등을 진단할 수 있는 조영초음파검사법의 효용성에 대해 강연하는 세션이 마련돼 있다.

한편 필립스는 이번 AOCR 2008에서 높은 비용효율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료환경에서 사용할수 있는 새로운 초음파시스템 ‘HD15’와 강화된 조영초음파 및  Vision 2009가 탑재되어 더욱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를 얻을수 있게 된 최고 사양의 초음파시스템 iU22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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