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종철이 임신부들 앞에서 행복한 사진에 대해 이야기한다.
옥동자 정종철의 ‘행복한 사진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예비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와이즈맘(WISE MOM) 교실의 일환.
10월 29일 오후 2시 더와이즈 황병원 신관에서 열리며, 참여 신청은 더와이즈 황병원 홈페이지(www.thewisehospital.com)에서 할 수 있다.
와이즈맘(WISE MOM) 교실은 1년간 진행되는 무료 연간 프로그램으로, 예비부모들에게는 태교와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지역주민에게는 즐거운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그맨 박준형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어린이를 위한 자궁그리기 성교육 ‘자궁은 생명이에요’ 등이 진행되었다.
더와이즈황병원 홈페이지(www.thewisehospital.com)를 통해 와이즈맘(WISE MOM) 교실에 가입할 수 있으며, 매달 이메일을 통해 그달의 행사 정보가 공지된다.
더와이즈 황병원의 황세영 병원장은 “7년간 사진을 찍어온 그의 이야기를 통해 임신부들이 사진으로 지금의 행복을 담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 또한 취미생활을 통해 자신을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철은 사진동호사이트에서 선정한 국내 사진작가 40인 안에 선정되었고 여러 차례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