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계, 약사 의사 등 전문인력 확보 경쟁 치열
서울대-전임의, 삼성서울 -전공약사 등 일제히 나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1 07:10   수정 2008.10.21 08:23

보건의료계의 전문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20일 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www.medicaljob.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의료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약사 등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대학교병원(www.snuh.org)이 전임의사(Fellow)를 초빙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31일까지 병원 교육연구부(함춘회관 5층)에 제출하면 된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www.snubh.org)이 전임의사(Fellow)를 초빙한다. 모집분야는 내과, 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피부과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월 5일까지 병원 교육연구실지원팀(지하3층)에 제출하면 된다.

◆ 중앙대학교의료원(www.caumc.or.kr)이 신규 및 경력 간호사를 모집한다. 10월 27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삼성서울병원(http://recruit.samsunghospital.com)이 전공약사를 모집한다. 10월 26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임상의학연구소 임상시험부 연구지원인력(행정, 간호, 보건분야) 채용도 진행 중이다. 10월 27일(15:00)까지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포항성모병원(www.pohangsmh.co.kr)이 신규 및 경력간호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25일(12:00)까지 우편 및 방문제출하면 된다.

◆ 부산대학교병원(www.pnuh.co.kr)이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행정직, 보건직(임상병리사), 전산직, 원무기술직, 원무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24일까지 병원 사무국 인력개발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한국학교보건협회서울남지부 부설 강남주의원(출장검진의사, 치위생사), 대구 효산병원(신경(외)과 전문의), 경기 메디모아의원(간호사, 간호조무사), 제주 한국병원(제2신경과장), 종로낙원의원(방사선사) 등이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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