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베링거, 분쉬의학상 후보자 추천접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05 08:10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은 오는 7월 15일까지 의학 발전에 공로를 세운 '제18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후보자와, 학술적으로 가치와 공헌도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발표한 젊은의학자상 후보자에 대한 추천 및 접수를 받는다.

신청서는 대한의학회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한의학회 회원학회장, 역대 분쉬의학상 수상자 등의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응모가 가능한 분쉬의학상 본상(1명)에는 3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기초계 1명과 임상계 1명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젊은의학자상에는 1천 만원의 상금과 상패, 메달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목) 하얏트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의학회 김건상 회장은 "분쉬의학상은 단순히 연구업적에 대한 양적평가가아닌 학술논문의 질과 각 학문분야에서의 영향력 등 정성적 평가를 기울인 권위와 명망을 갖춘 의학학술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분쉬의학상을 통해 올해도 우리나라의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뛰어난 연구자들을 발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올해로 18회를 맞는 분쉬의학상의 권위와 명성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으며, 올해도 한국의 의료계 발전과 연구성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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