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 타입 휴대용 여성청결제 개발
노트랜스클럽,‘워터 스프레이’ 부작용 없고 사용 편리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8 10:48   

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 클리닉센터는 물로 뿌리기만 해도 살균작용이 있는, 휴대용 여성청결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클럽에 따르면 ‘아트테인먼트 스프레이’라는 이름의 이 워터 스프레이는 스프레이 용기에 담긴 물이 먹어도 되는 물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고, 스프레이 용기 크기도 립스틱처럼 최소화(20㎖.사진) 해 항상 휴대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민지혜 팀장은  ” 클럽부설 여성교육원 카페회원 3천여명 중 200여명을 선발해 임상실험을 한 결과 사용한 여성들 100%가 시판하면 구입하겠다고 했다“며 ” 이제는 대량생산을 맡을 제약회사나 여성화장품 전문 제조업체를 물색중으로,전국 대리점모집을 통해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황주성 대표는 “세척용 여성청결제가 70%이상의 마켓쉐어를  차지했으나, 워터 스프레이가 등장함에 따라 여성청결제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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