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개원 3주년 ‘사랑의 음악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7 09:30   수정 2008.04.17 10:54

좋은강안병원(병원장 구정회)은 16일 개원 3주년을 맞아 환자, 보호자 그리고 직원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부산시 사하구청의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희망 스타팀’ 반올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정부, 간호부 직원 11명으로 구성된 병원직원들의 합창, 그리고 경성대학교의 음대생 3명의 현악 3중주 연주 진행됐다.

음악회 전에는 3주년을 기념하는 다과를 함께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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