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랜스클럽, 세계 최고급 식용유 독점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8 16:29   

세계 최고급 식용유(말레이시아산 최신 팜올레인유)가 트랜스지방독 퇴출 시민단체,‘한국 노트랜스클럽’(대표 황주성)에 독점 공급된다.

노트랜스클럽은 말레이시아 ‘KLPO S/B’( 대표 MOHD. FADZLI 외 팜올레인 연구센터 DR.GOBINDPAL SINGH, 노트랜스팻 말레이시아-www.notrans.org)는 아시아 국민들에게 트랜스지방 독의 위험성을 계몽해 온 황주성 대표의 시민정신을 높이 평가, 팜올레인 독점 사업권을 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황주성 대표는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전액 노트랜스 캠페인과 공익, 문화사업에 환원할 것”이라며 “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유통업체를 4월중에 선정, 7월이면 일반 편의점에서도 최고급 팜올레인유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노트랜스클럽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KLPO S/B 대표는 독점공급권을 체결하며 “아직 경제적으로 열약하지만 최고급 팜올레인 독점권을 가진 이상 이를 기업화시키면 경제적인  문제는 쉽게 해결 될 것”이라며 “앞으로 팜올레인유를 필요로 하는 식품업체와 중소 프랜차이즈 외 업소들은 말레이시아에 직접 올 필요없이 한국노트랜스클럽과 협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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