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박진규병원 ‘진료협약’
긴밀한 협진체계 구축으로 국민보건향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4 08:09   수정 2008.03.24 10:37

아주대학교병원과 갈렌의료재단 박진규병원은 지난 3월 21일  박진규병원 회의실에서 진료 정보교류와 의료협력을 위한 진료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진료협약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아주대학교병원(수원소재)과 척추 관절 분야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박진규병원(평택 소재)은 긴밀한 의료협력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 제고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아주대학교병원 조기홍 제1진료부원장과 갈렌의료재단 박진규병원 박진규이사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박진규병원장은 “이번 의료협력은 의료진 정보 교류, 긴밀한 협진체계로 양 병원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며, 장기적으로는 두 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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