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새 회장에 김현수 씨 당선
수석부회장 강재만 씨… 214표 중 138표 얻어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7 12:57   수정 2008.03.17 13:12

16일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진행된 '제53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총 214명의 대의원중 138표를 얻은 김현수, 강재만 후보가 제39대 회장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김현수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한의협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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