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면허대여 약국근절 총력
제2차 이사회 및 시군분회장 연석회의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7 14:17   수정 2007.10.18 22:16

경상남도약사회는 16일 오후 7시 30분 제2차 이사회 및 시군분회장 연석회를 도약회관에서 개최하고, 면허대여 약국근절을 위한 분회 차원의 자정노력을 더욱 강화키로 결의했다.
 
이사회는 전국약사 대회 관련해 개국은 2만원, 비개국 1만원 거출 하기로 하고 경남약사회에서 각시군 분회의 약국수 대비 60%참석시 분회로 1인당 2만원지원과 60%이상 참가인원수에 대해 4만원 지원키로 했다.

또 교육청과 협약한 어린이 지킴이의 집 관련해 이원일 부회장의 설명과 사례일지를 제작 일선약국으로 배부하고, 어린이지킴이의 활동지침내용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어 의약품명예지도원의 활동은 자율지도 지도점검표를 산하 일선약국으로 배포하여 자율지도 및 자정 활동을 펼치도록 하고 했다.

이병윤회장은  당번약국을  철저히 관리해 주신 분회장님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아울러 향후 대국민 서비스차원의 당번약국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당번약국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대국민 서비스 차원의 당번약국운영을 더욱 철저히 지켜줄 것을 회원들게 적극적인 홍보를 할 것"이며 "면허대여 약국근절을 위한 분회 차원의 자정노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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