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FAPA총회…비용효과적 질병관리 주제
내년 11월 7일 싱가폴서 개막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8 23:47   

제22차 아세아약학연맹(FAPA, 회장 남수자)총회가 내년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폴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실험실로부터 임상으로의 연구-질 높은 보건의료로의 접근'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는 연구실 임상적인 연구를 통해 비용효과적인 질병관리와 환자의 이환율과 사망률의 감소를 갖고 오기 위한 것이다.

특히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등을 통한 효과적 질병치료의 유용성과 효과 등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남수자 회장은 "FAPA 2008은 약사, 약학자 그리고 임상전문가들이 환자지향적인 질 높은 보건의료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으로 그들의 공동연구와 임상경험을 서로 나누고 영향을 주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약학전문가, 개국약사, 병원약사, 생산 유통약사, 공직약사 등 각 직역별 약사들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발표논문초록은 2008년 8월 15일까지이고 논문은 10개의 섹션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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