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에스린 등 건기식 3품목 특허획득
향후 10년간 10개 제품 특허 계획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30 22:27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는 자사제품인 에스린 감마리놀렌산과 바이헬스 건조효모, 리셀A+제품이 각각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에스린은 여성갱년기 증후군에 유효한 건강기능식품 조성물로, 바이헬스는 젖산칼슘 및 미강을 주재로 한 기능성 건강식품 조성물로, 리셀A+는 실크펩타이드와 칼슘을 함유하는 건강보조식품으로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앞으로 옵티마만의 신기술을 통한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10년간 기존 체인회원들에게 사랑받고, 고객들에게 가장 큰 효능효과를 보여준 제품만을 별도선별하여 옵티마만의 PB제품 10가지를 선택, 특허권을 획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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