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약사회, 마퇴 캠페인서 봉사약국 열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1 12:56   수정 2007.09.11 13:40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10일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리는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반시민, 선수단 등 약 30,000여명이 참가한 행사에서 이택관 경북약사회장(마퇴 지부장)을 비롯해 김천시약사회 김경호 부회장, 백월경 배수향 이승화 약사, 김천시보건소 의약계 직원, 마퇴직원 등 20여명이 물티슈, 구충제, 마약관련 홍보 팸플릿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포스터공모전에서 입상한 포스터를 전시, 시민들과 학생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김경호 부회장을 비롯해  약사 20여명은 봉사약국을 설치해 시민들과 선수들에게 의약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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