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안산거리 이동상담실 운영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8 17:25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경옥)는  8월 매주 금요일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유흥가일대에서 안산시 약사회와 연계하여 약물남용예방 관련 거리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비영리 재단법인인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2004년 12월 22일 개소한 후 3년여 동안 지방검찰청과 연계한 각종 재활 프로그램과, 보건소와 연계한 지역주민 예방교실, 각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방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본부는 사회적 무관심에 경각심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서는 이미 의존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바른 인도와 재활에 관련하여 집중 상담을 가지는 장을 마련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경기도마퇴본부 위성숙 부본부장 이하 임직원 및 안산시 약사회, 자원봉사자(약물남용예방교육강사)들은 올해 총 5차에 걸쳐 시험 운영한 뒤 사업의 성과등을 검토하여 내년부터는 경기도내 전 시군에 소재한 약사회등과 연계하여 시행하는 방안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마약없는 경기도 만들기에 총 매진 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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