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팜페이시스템 가입률 50%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7-05 10:56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조찬휘)에서 추진중인 팜페이시스템에 성북구약사회 회원 50%가 가입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이들 약국은 팜페이단말기 설치를 완료하여 결제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지난 5월18일 팜페이단말기를 운영중인 수보약국에 직접 설치하여 지금까지 현장 테스트를 체크하여 에러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인스팜은 제약회사로는 처음으로 팜페이를 통한 결제를 받았고, 동아제약 등 기타 유명 제약사들도 팜페이를 통한 결제를 준비중에 있다고 약사회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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