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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약사회는 4일 반장회의를 개최, 7월부터 시행된 의료급여 제도변경 및 8월부터 실시될 예정인 정률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 영등포구 약사회 박영근 회장은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라 약국업무에 불편함이 많겠으나 지혜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점은 언제든지 약사회로 연락하면 즉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회장은 ‘당번약국지정 및 운영’에 대해 “일반의약품 슈퍼 및 편의점 판매주장에 대한 대국민 약국접근성 강화차원에서 당번약국지정 및 운영에 참여해 달라”며 “회원들은 약사의 정체성을 갖고 이일에 적극 협력해 약의 주권자와 봉사하는 약사상을 확립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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