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서대문구약사대상’ 신설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3-07 10:18   

서대문구약사회(회장 김천식)은 지난 3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 '서대문구 약사대상' 신설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약사회는 서대문구약사회 회원으로 약사 약사윤리강령을 준수하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모범적인 회원에 대해 '서대문구 약사대상'을 수여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매년 관내 불우학생 2명을 선발해 등록금을 지원하는 건과 전지연수교육 건은 회장단에 위임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1년에 한번씩 폐기처방전 폐기와 함께 지역별 수거를 논의했다.
 
한편 이사회에 이어 벌어진 척사대회에서는 윤재훈 자문위원(보건약국), 양희순 사무국장 팀이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은 손혜자 한약위원장(아남에치칼), 권옥이 이사 (성우당)팀이, 3등은 홍기정 이사 (충정귀약국), 노재숙 이사 (신보건약국)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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