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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신임 집행부에 민병림 전 강남구약 회장과 박상룡 전 중랑구약 회장이 추가로 임명됐다.
또 기존 조직구성에 3개 기구가 새롭게 신설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오후 서울시약 회의실에서 제1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신임 임원인선 및 새롭게 기구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상임위원회 조직구성 발표이후, 정책단 1개,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1개, 위원회 1개 등 총 3개 기구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정책단 중 건기식정책단을 추가했으며, 또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내 건강기능식품활성화추진단을 없애고 복약지도교육추진단으로 새롭게 이름을 교체했다.
또 건기식위원회 1개를 추가, 총 20개의 상임위원회로 살림을 꾸려가게 됐다.
이와 함께 이날 신임 부회장으로 민병림 씨가 추가로 선임돼, 첫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민병림 부회장은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강남구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메디칼희민약국을 경영하고 있다.
또 조찬휘 집행부에서 핵심적인 기구로 활동할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으로 직전 부회장이었던 박상룡 씨가 낙점됐다. 박상룡 본부장은 중랑분회장 3선, 본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3년간 형제같이 도움받고 도움을 줄 관계들로서 똘똘뭉쳐 회원들을 위한 집행부로 거듭나자”며 “회원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대안을 강구하여 회원의 삶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함께 뛰자”고 말했다.
이밖에 다음달 5일 오후6시 상견례를 겸해 상임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회장단 회의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 박찬두·정덕기·주재현·민병림·남수자 부회장, 박상룡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 이규삼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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