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새터민 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2-20 09:38   

서대문구약사회 여약사 위원회는 지난 8일 서대문경찰서의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 정착에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터민 두 가정을 방문, 20키로 쌀 1포대씩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천식 회장을 비롯해, 문영순 부회장, 서대문경찰서 경무계 과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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