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사회, 전원 회장 3선 달성
1억916만원 예산안 승인...감사에 전경애ㆍ최수영 씨 선임
임세호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21 00:12   수정 2007.01.26 14:12

강동구약사회 제12대 회장에 지난 10대와 11대에 이어 전원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강동구약사회는 지난 20일 강동성심병원 강당에서 제 28회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전원 후보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3선에 성공한 전 원 회장은 “앞으로 3년도 회무의 연속성과 연계성을 유지하며 회원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며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와 함께 의논해 회원 중심의 발전적인 사업들을 추진해나겠다"고 밝혔다.

총회의장에는 현 최정남 의장이 유임됐고, 부의장에는 전경자ㆍ김용의 회원이 선출됐다. 감사에는 현 전경애ㆍ최수영 감사가 유임됐다.

총회원 350명중 205명 참석으로 성원된 총회에는 2007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 예산 1억916만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기타 건의사항으로는 △한약 조제 100방 철폐 △약사회 선거 시 무효표 줄이는 방안 강구  등의 의견이 개진됐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전경진(보운약국), 신윤희(온누리삼일약국) △강동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연옥(메디팜정원약국), 박성원(명일성원약국), 오동근(정문약국), 이지혜(베스트약국), 임정애(보생당약국) △강동구약사회장 감사패 :김정태(동서신의학병원), 김호룡(일동제약), 지봉근(종근당), 주 용(부광약품), 이세환(대화제약), 조병수(선우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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