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천진실규명위 "원 회장에 사법적 대응"
16개 시도지부 공문 검토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20 23:04   

서울시약 룡천성금진실규명위원회(위원장 백원규)가 대약 원희목회장에 대해 사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다.

룡천성금진실규명위원회(위원장 백원규)는 지난 17일 제1차 회의를 갖고, 룡천성금과 관련 대한약사회가 전국 16개 시도지부에 내려 보낸 공문을 검토키로 했다.

특히 만약 전용에 문제가 있을시 법률적인 검토를 한뒤 대약 원희목 회장에 대한 사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직선제 과정에서도 논란의 중심이 됐던 룡천성금 문제가 약사사회 전체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백원규 위원장, 박상룡 부위원장, 김종길·이병준·노덕재·박규동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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