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차액보상 비협조사..거래선 변경 ‘대응’
비협조 67곳 명단 발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5 09:22   수정 2007.01.05 09:30

보험약가 인하 차액보상에 비협조적인 제약사에 대한 약사회 차원의 강력한 대응이 이뤄진다.

대한약사회는 4일 차액보상 비협조사의 명단을 발표했다.

현재 협조의사를 밝히지 않은 제약사는 67개사.

대한약사회는 이들 제약사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차액보상 협조공문을 보내 올 것을 공표했다.

그러나 해당 시일까지 협조를 약속하는 공문을 보내오지 않는 제약사는 최종 비협조사(비협조 도매상 포함)로 간주해 이달 중순부터 거래선 변경 등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 대응키로 했다.

비협조사는△갈더마코리아△경동제약△고려제약△굿윌스△남선약품△대화제약△동인당제약△동현신약△동호상사△디에스앤지△롯데제약△메로사팜△목산약품△사나메디△삼남제약△삼오제약△서울제약△성광제약△수성약품△쉐링푸라우코리아△씨트리△씨티씨바이오△아남제약△영풍제약△우리제약△웰화이드코리아△위더스메디팜△유한메디카△인터메딕△조아제약△참제약△케이엠에스제약△태극약품공업△티디에스팜△한국디디에스제약△한국로슈△한국마이팜제약△한국쉐링△한국슈넬제약△한국아스트라제네카△한국알콘△한국웨일즈제약△한국유나이티드제약△한국유씨비△한국이텍스△한국파메드△한불약품△한불제약△한성제약△한화제약△헤파가드△헥살코리아△효성제약△한국화이자 등이다.

또 한국엠에스디의 경우는 협조공문을 보내왔으나 완포장만 보상, 낱알보상에 대해선 거부방침을 밝혀 비협조사로 재분류했다.

이와 함께 주사제만 해당되는 제약사는 △박스터△서편탐약품△제일제약△지씨재팬바이오△지씨제이비피△파마링크코리아△펜믹스△프레지니우스카비코리아△한국디비팜△한국비엠아이△한국세로노△한국애보트 등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