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박명희, 여약사위원장 김필여)는 지난 22일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를 방문하여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아울러 용인시 분회 김광식 분회장이 합류하여 용인노인요양원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특히 박명희 여약사회장, 김필여 여약사위원장, 유미숙 한약위원장은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복지향상을 위해 회원 및 시각장애인 관련단체, 시설, 기관간의 보다 긴밀한 상호협력과 유대강화를 통하여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복지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고 시각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기회균등의 이상을 실현하는 시각장애인협회의 취지에 공감했다.
또 용인시 연꽃마을용인노인요양원은 불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으로 65세이상 노인으로서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 노인들이 입소해 있으며,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 촉탁진료, 효도관광, 입소자의 사망후 49재까지 지내주는 사업등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에서는 이후에도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인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