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은 편한한 약국경영환경을 조성하고 면허대여·조제료 인하행위등 약사직능을 저해하는 행위척결에 회세를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노숙희 회장은 "3선의 영광과 막중한 책무를 동시에 받았다"며 "재선시 충남과 약사를 너무나 사랑했는데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 회원의 권익과 위상을 제고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노숙희회장은 다양한 형태의 면허대여, 회원들의 민원을 사는 전문카운터, 지극히 비도덕적인 담합행위, 약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조제료 인하행위등을 지속적으로 처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가능한 한 편안한 약국경영 환경을 조성토록 하고 모든 대외적인 정책은 대한약사회와 공조 혹은 독자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숙희 회장은 "가장 모범적이고 편안한 충남약사회를 만들고 새로 태어나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모든 임원,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회원들을 편안하게 그들의 고충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노회장은 "회원의 권익과 위상은 리더의 끈임 없는 희생과 봉사의 노력으로 얻어진다. 앞으로 한점 부끄러움 없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