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 성료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30 10:10   수정 2006.10.30 11:01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는 28일 중구 소재 중화루 식당에서 김선주 이사의 사회로 제3회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를 열었다.

 

선배약사 및 임원 55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사연 회장은 "약사회에 보관된 70년대 앨범을 열어보니 오늘의 의 인천시약사회가 있기까지 선배 약사님들의 노고가 컸음을 깨달았다"며 끊임없는 지도편달과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성인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젊은 마음으로 사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며 앞으로도 인천시약사회와 후배 약사들을 사랑해 주시고 만수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환영사를 대신했다.

 

조동원 선배약사는 답사를 통해 "과거 임원 생활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다’며 나이 든 약사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집행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