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는 2006년도 제주도약업인 한마음체육대회를 22일 오전 10시 회원 및 가족, 제약, 도매약품, 임직원 등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아라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이경희 보건복지여성국장, 원대은 제주도의사회장, 김태윤 제주도한의사회장, 현용휴 제주도치과의사회 부회장, 김은형 북부보건소장, 오종수 남부보건소장이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으며, 문희, 김우남 국회의원과 김영훈 제주시장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체육대회는 한라, 탐라, 영주, 삼다 4개팀으로 나눠 피구, 굴렁쇠굴리기, 단체재기차기, 줄넘기, 지네발경기를 진행하여 종합성적 1위 영주팀, 2위 삼다팀, 공동3위 탐라, 한라팀에게 푸짐한 상품을 시상했다.
이어 번외경기로 사전에 치러진 골프, 볼링, 축구대회에 대한 시상도 같이 하였고, 이어서 행운상 경품 추첨을 하여 대상인 식기 세척기에 한라산약국 조덕인 약사가 당첨되었으며 자전거 12대와 50여점의 경품을 추첨하여 백제약품 김경선 등 당첨자에게 시상하고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