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추석맞아 복지재단에 사랑 나눠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05 10:08   수정 2006.10.05 10:10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 2일 한국복지재단을 방문, 후원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전주시약은 지난 1986년부터 자매결연 한 소년소녀가장 24세대에게 현재까지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날에는 2006년도 후원금 2,880,000원과 선물세트 24개를 전북사회복지재단 전북지부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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