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약사회, '약사회보' 1호 발간
회무 물물교환장터 약사단상 등반기 수필 등 다채롭게 엮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21 11:20   

경주시약사회(회장 오정환)는 최근 ‘약사회보 1호’를 발간했다.

회보는 경북약사회 산하 1등 약사회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현안에 대처하고 대외적으로 약사상 구현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는 오 회장의 발간사, 경주시의사회장의 축하메시지, 그리고 전임 우종곤 총무(미래약국)의 7년 동안 몸담은 재임시절의 고충을 담은 ‘회장은 이름이 남지만 총무는 수고만 남는다-3명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와 월별 주요 회무를 실었다.

또 회원들의 발간 축하 메시지와 물물교환 장터, 약사단상, 회원 등반기 및 수필 등 다채롭개 엮어졌다.

오정환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회의 발전에 몸을 던질 각오가 돼 있으니 보다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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