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총동문회 등반대회 가져
성수자 회장, 50년사 발간 진력 당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14 11:18   

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성수자)는 지난 10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등반대회를 겸한 임원 및 이사 전지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성수자 회장은 임원진의 노고와 열정을 격려하며, 임원들을 비롯한 전 회원에게 단합과 화합을 주문했다.  

이날 동문회는 △50년사 출간 준비 협조를 위한 원고와 임원들의 성금 동참 △10월 중 개최될 특강 및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학술 토론회를 겸한 최종 이사회 △11월 3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덕성 약대 50년사 출판 기념회 및 총회 △총 동문회 산하 합창단 신설 △덕성 약대 산악회 발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문회 관계자는“자연을 벗 삼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선후배 동문들 간의 뜨거운 정과 하나 됨을 느낀 뜻 깊은 자리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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