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최면용 약사 해외 약손사랑 귀감
몽골 울란바타르 내 국립요양원서 의료봉사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13 20:44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 최면용 약사가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해 약손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종로구약사회는 최면용 약사가 9월8일에서 12일까지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종로구약사회 약학위원장이기도 한 최면용 약사는 몽골의 울란바타르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바트순베르솜 국립요양원에서 병원불자연합회와 함께 의료봉사를 전개했다.

한편 이번 해외 의료 봉사에서 통역은 몽골 한국어 학교의 교사로 재직 중인 온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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