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의협 광고에 맞불 '성분명처방 의무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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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4-28 10:08   
▲ 대한약사회는 28일자 조선일보 등을 비롯한 일간지 등에 '문제된 의약품을 처방한 것은 바로 의사들'이라는 제하의 광고를 통해 "의협이 생동성 시험기관의 문제를 마치 약사들의 잘못인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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