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장애우 단체에 구급약품 전달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8-29 09:09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8일 약사회관에서 인천광역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정의성 이사장에게 60여 만 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인천시약의 이번 구급약 지원은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주최하고 인천시,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장애. 비장애우, 대한민국 마라도에 서다’행사를 위한 것.

이 행사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에 걸쳐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를 여행하며 조국 사랑과 장애우 이해의 계기로 삼는 데 그 뜻을 두고 있으며 약사회는 이 행사에 사용할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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