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병원약사 2명 약학박사 학위 취득
복음병원 강혜옥 씨 경성대학원서, 아산병원 송영천 씨 삼육대학원서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8-22 14:35   수정 2006.09.20 22:25
일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사 2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의 강혜옥 약제부장과 아산병원의 송영천 Unit Manager가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의 약제부장으로 있는 강혜옥 씨는 경성대학교 약학대학원 약학과에서 "Schizandrin C 유도체 DDB 혼합물 DWP-04가 Cisplatin의 신독성 경감기전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Unit Manager로 있는 송영천 씨는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원 약학과에서 "Mizoribine의 주요조직적합항원을 통한 외부항원제시 억제효능 및 사이토카인 생성 억제효능"이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