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사랑의 풍선껌' 감사패 수여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27 15:03   수정 2006.08.24 17:45
전라북도약사회는 지난 4월 26일 Save The Children(어린이 보호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전북약사회는 작년 Save The Children과 결연을 맺고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사업, 결손 빈곤가정 어린이 후원사업, 학대 어린이 보호사업 및 각종 아동복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약국에 풍선껌 자판기 30대를 설치, 수익금으로 빈곤 가정 아동을 도운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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