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회장, “약사로서의 삶을 고민하라”
20일 서울대 약대 특강서 강조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21 17:49   
"약사는 약의 전문가다. 개발, 생산, 유통, 조제, 투약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 책임지는 사람이 약사다“

원희목 약사회장은 20일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서울대 약대 특강에서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진로모색’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원 회장은 “약사로서의 길을 갈 약대생은 약사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언제든지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며 정체성을 강조했다.

원 회장은 "개국약사가 될 것인지, 아니면 의료기관, 업계, 학계, 공직 등에서 약사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명확히 어느곳에 초점을 두고 약사로서의 삶을 영위해 갈 것인지 많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방향을 설정하라“고 조언했다.

원 회장의 이번 순회강연은 서울대 약대를 시작으로 4월 25일(화)충남대와 충북대 약대, 5월 2일(화) 강원대 약대, 5월 9일(화) 이화여대 약대, 5월 16일(화) 성균관대 약대, 5월 17일(수) 중앙대 약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