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경주 경희 특수학교에 후원금 전달
여약사 주관 시행-내년 북부지역 특수학교에 전달 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5-31 16:49   수정 2005.05.31 18:04
경북약사회 이택관 회장은 지난 5월 30일 오후 3시 손희락 부회장과 이문희 환경위원장을 대동하고 경주시내 특수학교인 경희학교를 방문,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김병락 교장에게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희학교는 1982년 12월에 정신지체, 지체부자유자를 대상으로 설립된 특수학교로 교사 49명을 비롯해 총 80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초,중,고 전공과 총 1174명의 졸업생을 두고 있다.

현재 ‘어려움을 이기고 슬기롭게 자라자’는 교훈으로 유치부부터 전문대학부까지 200명의 학생이 특수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사랑의 후원금은 여약사 주관사업으로 시행했으며 경북약은 내년 북부지역의 특수학교에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내 특수학교는 공립2개소 사립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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