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사임원 워크숍 5월달 연다
7ㆍ8일 천안 상록호텔서 약사현안 논의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08 08:49   수정 2005.04.08 13:57
전국 약사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약사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5월 7ㆍ8일 양일간 천안 상록호텔에서 전국 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당초 임원 워크숍은 4월 22ㆍ23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일부 시도약사회에서 일정 조정을 요청해와 5월로 연기된 것.

전국 임원워크숍에는 대약약사회 임원, 시도약사회장, 시도약사회 상임이사 및 분회장, 사무처직원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을 대한약사회는 약사회의 조직력을 강화하고 약사 정책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조직역량 극대화를 위한 리더쉽'을 주제로 한 외부강연에 이어 약사정책현안 설명, 약사회 조직측면에서의 현실적 과제, 지역약사회 운영 모범사례, 대한약사회 회무 운영방향 등에 대한 내부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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