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제주도여약사회 정기총회 성료
약국 거래질서 확립에 최선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01 11:12   수정 2005.05.19 15:43
제주도여약사회(회장 고은희)는 지난달 30일 정오 라마다 프라자호텔 2층 우도홀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2004년도 결산액 970여 만원을 승인하고,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1,170여 만원을 통과시켰다.

이날 고은희 회장은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하면서 전국여약사대회 참가에 대해 대한약사회에서 올해부터 여약사대회를 존속시키기로 결정하였다고 설명하고 회원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했다.

이밖에 본인부담금을 할인 및 난매약국 등 거래질서를 흐리는 약국 등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