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올해 예산 5억 8천여만원
최종이사회, 2월 16일 총회 개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7 08:52   수정 2005.05.13 09:50
서울시약사회(회장·권태정)는 26일 대약회관에서 최종이사회 개최하고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05년 예산 및 사업안에 대한 심했다.

권태정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들의 피부에 와닿는 체감회무를 펼치겠으며, 쥴릭파마코리아와 약국거래약정서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종이사회에서는 2004년 세입·세출 및 사업안 심의의결한 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으며, 올해 예산은 전년대비 3% 증액된 5억 8천여만원으로 확정했다.

또 최종이사회는 회비 인상건과 임원 보선에 대한 건도 집행부 의견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최종이사회에서는 이재훈·강설·김경환 학생에게 고 장금산장학금 50만원식을 전달했다.

한편, 서울시약은 정기총회를 2월 16일 오후 2시 약사회관 4층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시약회장 감사패>
김기홍(경남제약 이사)·전경식(부광약품 부장)·안성일(제일약품 부장)· 박점근(서울시청 보건정책과 약무팀장)·정희석(서초경찰서 정보과)·박경욱(심평원 서울지원 심사부 차장)·김충걸(부천세종병원 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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